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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기전형에 따른 대학들의 합격발표가 있었다. 지속적으로 동안 계속 강조했던 바와 같이 예년보다 조기전형의 합격률은 대학별로 대부분 낮아졌다. 밀레니얼 베이비부머 현상으로 지원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성적이 높은 지원자 수가 더욱 많아지게 되어 입시사정에 대해 자녀의 성적만 믿고 지원할 대학들을 선정해 진행했을 경우, 입학사정에 대부분 실패한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학교에서 성적이 자신보다 낮은데도 함께 지원한 대학에서 친구는 합격하고 성적이 좋은 본인은 낙방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 이유도 전인적인 교육을 지향하는 대학에서 보다 Personal Qualification 높은 학생들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적인 문제라면 학부모들의 고정관념과 검증된 방법에 따라 사전에 준비한 대처방안을 현실적으로 소화해 실천하지 않는데 있다. 아무리 빨리 달려도 방향이 맞지 않으면 절대로 목적한 바를 이룰 없다


접하는 일이지만 학부모들마다 목소리로 처음이라 몰랐어요.” 라는 답변을 종종 접하게 된다. 그러나, 실패는 실패일 뿐이다. 대학진학에 따른 입학사정 준비는 반드시 검증된 방안을 통해 마련해야 하고 사전에 철저한 설계와 준비방안이 마련이 되면 반드시 실천이 뒤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많은 학부모들은 입학사정에 대해서 재정보조 설계와 진행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대학 합격률을 동시에 높이고 재정보조금도 받을 있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하기 마련이다. 항상 강조하는 말이지만, 끝을 있는 자만이 시작을 있다는 전제 조건이다. 끝을 있다는 것은 어떤 일이든지 진행에 따른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는 말과 일치한다. 이러한 로드맵을 가지기 위해서 무한한 시행오차를 대부분 겪기 마련이지만 입학사정과 대학학자금 재정보조에는 기본적인 공식과 아울러 대학의 진행방법 등이 모두 표준화되어 있으므로 어디에서 시작할 지를 몰랐다면 이는 사전준비의 부족이다. 과연, 어떤 우선 순위로 무엇이 중요하며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방안마련의 방법론 부재라고 정의해 있다


따라서, 어느 시점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논하기 전에 현재의 문제점부터 진단이 이뤄져야 한다. 재정보조를 지원받을 있는 대학을 선정하는 일부터 이뤄져야 것이며 이러한 대학들의 입학사정 특성은 무엇인지 또한 자녀의 현재 프로필이 지원할 대학에서 선호하는 지원자가 있도록 준비하고 분석해야 것이다. 아울러, 지원하는 대학들이 어떠한 재정보조공식을 적용하고 있는지도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준비가 이뤄지면 현재 수입과 자산상황에서 어떻게 가정분담금(EFC) 낮출 있고 아울러 재정보조금을 늘릴 있을 지부터 파악해야 것이다.  물론, 바로 이어서 이러한 방안들을 실천에 옮기며 항상 검증할 있는 능력도 함양해야 것이다


대부분 가정에서 아무리 많은 매체를 통해서 확실한 진행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도 우선 순위를 정해 사전설계대로 진행해야 하지만 이러한 중요성에 대한 불감증은 결국 문제에 부딪치고 나서야 후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부분에 대한 신중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학진학과 재정보조의 성공은 자녀들의 미래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삶과 마찬가지로 대학진학과 재정보조의 진행은 U턴이 없다는 사실이다.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진 원자탄도 조그만 뇌관의 기폭작용이 없으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같이 자녀 미래의 성공은 학부모들의 역할이 마치 이러한 기폭제와 같다고 있다. 재정보조금 중에서 특히 그랜트나 장학금 등과 같이 무상보조금들은 대학진학 시에 자녀가 당당하게 얻을 있는 소유권이자 권리이다.  소유권을 가지고도 잃어버리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제대로 어떻게 소유할 있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이러한 준비를 시작해야 지를 물어볼 사안이 아니라는 말이다.  자녀들의 미래성공을 위한 분기점은 이를 마련해야 하는 시점이 바로 처한 문제점을 깨닫는 바로 현재 시점이기 때문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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