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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학부모들은 이른바 컴퓨터를 다루는 신세대로 인터넷을 통한 정보문화에 매우 익숙하다. 문제는 워드 프로세싱을 잘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수집을 한다고 해서 당면한 문제를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경우는 조금만 기술적으로 계산공식이 적용되거나 혹은 활용정보에 따른 진행에 이해가 부족해 정확한 분석을 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강 알고 진행해 나가면 정확한 내용과 실천이 필수적인 곳에서 거의 문맹수준이나 다름이 없다. 실제로 필자가 정기적인 교육강좌나 세미나에 앞서서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진단테스트를 실시할 때가 많지만 진단테스트 질문의 절반 이상도 맞히지 못하는 경우가 90퍼센트가 넘는다. 최선의 노력이 없는 좋은 결과를 바랄 없다는 진리를 알아도 노력이 없이 쉽게 얻으려 하는 이기심으로 실패하는 것이다. 학자금 재정보조란 신청을 마쳤다고 진행이 것이라는 개인적으로 굳센(?) 신념 때문에 자녀들의 재정보조를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합격하거나 재학중인 대학에서 재정보조 내역서를 받고도 결과가 나온 것인지 아닌지 조차도 판단하지 못하면서 말이다. 모든 노력의 결과는 값싼 노력의 대가도 있고 값비싼 노력의 대가도 있기 마련이다. 물론, 차이가 있다. 값싼 노력의 대가는 “… 하는 으로 끝날 있다는 말이다. 세상에 가장 후회스러운 일중의 하나를 꼽아 보라면 바로 헛수고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노력을 하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허망하기 그지없겠지만, 대개는 헛수고라는 사실도 알지 못하고 대강 결과를 만족하며 간다. 만약, 연간 8 2천달러가 소요되는 대학에서 7 2천달러의 재정보조 지원을 받고 중에서 83퍼센트가 그랜트나 장학금 등의 무상보조금이라면 대부분 만족할 것이다. 그러나, 나중에 대학의 형평성의 원칙에 근거해 Need-Based 재정보조지원을 기준으로 해당 대학에서 자신이 받은 재정보조금 보다 평균 동일한 재정형편의 가정에 7 5천달러의 재정보조지원이 평균적으로 지원되었다는 사실과  자신이 해당 연도에 무상보조금 지원을 3천달러 정도 적게 지원받았다는 사실을 알면 과연 해당 가정은 감사할 있는지 그리고 부모가 자신만만하게 진행한 방식에 대한 신념(?) 만족을 느낄 있을지도 한번쯤 상상해 보기 바란다


자녀의 미래를 자신의 성공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라 할지라도 자녀들의 대학진학은 자녀 인생의 향방을 좌우하는 선택이다. 최선을 다해서 대학진학 준비를 하며 자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대학선택과 선택의 기회를 넓혀 있는 학자금 재정보조에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생각해 봐야 문제이다. 자신의 재정보조 진행에 대한 결과로 인해 재정보조를 지원하는 대학도 선택하지도 못하고 아울러 재정보조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해 결과적으로 합격한 대학 중에서 원하는 대학에 등록 못하고 단계 낮춰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면 참으로 한심한(?) 후회스러운 일이다. 이렇게 진행했다면 칼럼을 읽는 바로 당신의 책임이라는 점에서 통감해야 문제이다. “절이 싫으면 주지가 떠나지 식의 상황이 아니라는 문제이다. 지도자가 잘못되면 국민이 받는 고통과 같은 방식이다. 대학진학에 따른 사전설계는 실천이 없으면 허사이다. , 값비싼 노력없이 싸구려 결과를 얻는다는 방식이다


자녀를 위해 보다 철저한 사전준비와 설계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라의 경영도 가정의 경영이나 방식은 동일하다. 이미 우리는 나라의 지도자가 잘못되었을 때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받는지 이미 모국의 사정을 통해 충분한 교훈을 얻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조국과 같은 물의를 일으킨 장관의 경우 나는 사회주의자이다.” 라는 국회청문회의 믿을 없는 발언에 대해 현시대에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질타한 이어령 교수님의 논평과 같이 우리의 자녀들에 대한 대학진학 사관은 이제 이를 뒷받침해줄 있는 교육부의 제도적인 장치를 통해 학자금 재정보조의 원칙과 형평성에 보다 귀를 기울여야 때가 되었다.  이제 눈을 학부모라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점부터 최대한 값비싼 노력의 대가를 얻기 위해 보다 많은 경주를 기울여 나가야 하겠다. 자녀들의 성공적인 미래가 가정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날아가는 새는 조류학자 들의 도움이 없이 산을 넘어갈 있다는 존경하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근본적으로 실천사항을 갖추고 최선의 방향을 바라보는 우리 세대가 되어야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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