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Admission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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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자 발표시즌만 되면 마음이 은근히 설레인다. 이제 다음 주면 웬만한 칼리지들까지 모두 발표가 난다. 과거엔 교육 기자로서 학생들의 성공 스토리를 지면에 빨리 담고 싶어서 였다면, 요즘엔 누가 어떤 승전보를 전해줄지 빨리 확인이라도 해야 같이 그저 습관이 버렸다.  

 하버드와 프린스턴, 예일, 스탠포드의사회과학’, MIT 칼텍의엔지니어링’, 유펜의경영학’, 컬럼비아의역사와 정치학’, 코넬의호텔 경영학’, 시카고와 듀크의경제학’, 존스합킨스의프리메드·의학’, 노스웨스턴의저널리즘’ …

 미국에는 이처럼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세계적 대학들이 있다. 그리고 명성에 걸맞게 그들만의 주옥같은 전공들이 빛을 발휘한다. 이들 대학은 저마다 전통과 명성을 자랑한다.

  아이비스(25 New Ivies)’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비 칼리지들도 매력적이다. 이들의 일류 교수진과 양질의 커리큘럼은 아이비리그와 견주어 결코 뒤지지 않는다. 이들 신흥 아이비리그에는 버지니아대(UVA) 비롯 보스턴칼리지·카네기멜론·데이빗슨·에모리·미시건·NYU·노스캐롤라이나·노터데임·올린·리드·렌셀레어(RPI)·라이스·로체스터·터프츠·UCLA·밴더빌트 등이 포함돼 있다.

 B학점 학생들을 위한 A 대학들(US뉴스 선정 100 대학) 어떤가.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가에 있는 페퍼다인을 비롯, 시라큐스(뉴욕), 포드햄(뉴욕), 퍼듀(인디애나), 서던 메소디스트(텍사스), 클렘슨(사우스 캐롤라이나), 럿거스(뉴저지), 아이오와(아이오와), 인디애나 블루밍턴(인디애나), 마퀴트(위스컨신), 델라웨어(델라웨어), 베일러(텍사스), 미시간 스테이트(미시간) 50~100위권의 대학들이다.

 미국의 대학들은 대개 각각의 명성에 걸맞는 전공의 평판도를 갖고 있다. 뿐만이 아니다. 각각의 대학들이 지닌 역사적 배경이나 교수들의 지명도, 그리고 동문들의 사회진출도 헤아릴 없을 만큼 다양하고도 복잡한 가치들을 드러낸다. 미국 대학이 갖고 있는 최고의 보물은 이같은 다양성(Diversity)이다. 미국 대학의 홍보 브로셔에는 어김없이 ‘% International Student’ ‘Number of Countries’ 게재돼 있다. 특히 명문대학 일수록 유학생별 국가 수가 많은 경향을 보이는데, 아이비리그에는 대개 80~120개국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미국인들은 이같은 문화적 다양성을 자신들의 엄청난 에너지로 생각한다. 그런데 다양하다는 것은 독창적(Creativity)이란 말과도 통한다.

 그래서 미국의 교육 경쟁력이 세계 1위다. 파워는 아직 아무도 넘볼 없을 만큼 강하다. 2011 현재 US뉴스 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 꼽은 세계 100 대학중 미국 대학이 33개를 차지하고 있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 조사한 2011년도 세계대학 평판도에서 미국 대학이 무려 45개나 휩쓸었다.

 그러면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 수는 얼마나 될까. 2010 현재 한국인 유학생 수는 101,428명이다. 이는 미국내 유학생의 13.8% 해당된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모이는 아이비리그를 들여다 보면 더욱 놀랍다. 한국인 유학생 숫자가 캐나다, 중국에 이어 거의  3위이다. 동북아 켠의 아주 작은 나라 한국에서 감히 3등이라니참으로 대단하다. 그래서 툭하면 오바마 대통령이한국의 교육열을 보자 연설때마다 강조하지 않았나 싶다.

 해마다 늘어나는 한국 인재들거기에 한인 동포 자녀들까지 가세한 미국 대학 입시의 판도가 올해라고 어찌 궁금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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