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Admission Column
조회 수 11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얼마전 몇몇 학부모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그중 어머님의 하소연이 한동안 뇌리를 떠나지 않았다. 자녀 둘을 대학에 보냈다는 어머님은 미국교육이 미처 이런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어머니의 자녀 둘은 성실하게 학창시절을 보냈고, 내심 명문대 도전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자녀들은 모두자신들이 손쉽게 선택한’ (그다지 어렵지 않은) 인근의 주립대학에 들어갔다. 어머님은 다소 실망스러웠지만 자녀들의 의견을 존중해줬고, 최소한 곳에서는 좋은 학점으로 좋은 대학원에 것이라며 위안을 삼았다. 년이 훌쩍 지나 어느덧 아이들이 졸업할 나이가 됐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인가. 아이가 일부 학점을 낙제하는 바람에 4년만에 졸업을 하지 못하겠단다. 1년을 다시 참고 기다렸다. 어찌된 영문인지, 학점이 다시 모자란단다. 사이 둘째도 4학년이 됐다. 그러나 둘째는 전공을 세번이나 바꿔치기 하면서 4년내 졸업이 힘들어졌다.

 이는 가정의 사례에 불과하지만, 실은 주변에서 흔히 목격하는 일들이다.  미국에서는 대학 5학년 혹은 6학년이는 말이 있다. 물론 말이 반드시 나쁜 의미만은 아니다. 해외 프로그램 참여 커리어를 쌓느라 졸업이 늦어질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자신의 커리어와 관련된 일이지, 학점 낙제로 년을 유급하거나 전공을 자주 바꾼 나머지 늦깎이로 졸업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얘기다. 이런 와중에 부모님이 부담해야 학비는 얼마나 많고 아까울까그야말로 시간 낭비 낭비다. 이것이 바로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대학 전공을 선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하는 이유다.

 오늘은 적성 전공 선택과 관련, 네번째 사회형 적성(Social Majors) 다섯번째 진취형 적성(Enterprising Majors) 대해 살펴보자.

 먼저 사회형 적성은 남을 돕거나 가르치는 , 사람들의 재능을 개발시키는 일을 선호하는 타입이다. 따라서 이들은 기계나 정보자료를 갖고 일하기 보다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직업으로는 변호사, 교사, 상담가, 사회사업가, 인사과 직원 등이 어울린다. 사회형 적성을 가진 학생에게 인기있는 전공 순위는 다음과 같다.(참조: 10 Best College Majors…/ Laurence Shatkin 박사 )

    Graduate Study for College Teaching (전국 평균연봉 $58,000)

    Nursing(R.N. Training ($57,000)

    Physician Assisting ($75,000)

    Physical Therapy ($66,000)

    Health Information Systems Administration ($73,000)

    Hospital/Health Facilities Administration ($73,000)

    Human Resources Management ($50,000)

    Occupational Therapy ($60,000)

    Industrial and Labor Relations ($49,000)

    Early Childhood Education ($29,000)

 다섯번째는 진취형 적성(Artistic)으로, 매사에 활동적이고 열성적이며 사업을 하거나 운영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이에 해당된다. 리더십이 뛰어나므로 남을 설득하고 돕는 일에 재능이 있는 편이다. 적합한 전공으로 국제무역이나 경영, 마케팅, 국제관계학, 회계학 등이다. 진취형 적성을 가진 학생에게 인기있는 전공 순위는 다음과 같다.

    International Business (전국 평균연봉 $94,000)

    Marketing ($92,000)

    Public Administration ($87,000)

    Business Management ($83,000)

    Transportation and Logistics Management ($101,000)

    International Relations ($145,000)

    Accounting ($55,000)

    Health Information Systems Administration ($73,000)

    Hospital/Health Facilities Administration ($73,000)

    Human Resources Management ($50,000) [다음호에 계속]


학자금 칼럼 보기
Financial Aid
AGM 리차드명 대표의
연재칼럼으로써 대학학자금
무상보조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대학진학 칼럼 보기
College Admission
AGM 진학 관련 연재 칼럼으로써
지원서/에세이/이력서 등 작성시
주의사항과 나에게 맞는 대학
찾기 등에 대해서 기술.

미국교육정보
Education Information
미국 초/중/고/대학의
입학과정 및 입시전략을
교육 전문가들의해설을
포함하여 정리하였습니다.

AGM 갤러리
AGM Gallery
AGM의 홍보 및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및
대학 진학상담 전문업체인
AGM의 발자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사안내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계산기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분담금을
직접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