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Admission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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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애난데일에서 열리는 한인축제 코러스 페스티벌에 가보면 예상밖의 엄청난 신세대 열기에 놀라곤 한다. 언젠가 JYP엔터테인먼트이 주최한 워싱턴 지역 오디션에도 수많은 한인학생들이 몰려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장사진을 이뤘던 것을 기억한다. 미국 젊은이들의스타 등용문 American Idol이나 Glee, America’s Got Talent 등은 어떠한가. 무엇이 이토록 청소년들을 열광케 하는가. 바로 음악과 노래, 무대공연에 대한 유혹과 매력 때문이다. 따라서 비단 예술분야 지원자들이 아니어도 음악과 노래에 빠져 있는 학생들이 예상외로 많다. 바로 이것이 요즘 젊은이들의 코드(Code).

 그러나 막상 이같은 무대공연이나 음악, 미술을 미국 대학에서 전공하기 위해서는 조금 다른 차원의 접근이 요구된다.

 US뉴스는 이와관련, ‘예술대학 입시생을 위한 6가지 조언(Tip)’ 통해 “TV 보여주는 공연들은 너무 재미 있는데, 이를 전공하기 위해 예술대학에 지원하는 과정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지적했다. 예술대 지원자들은 오디션이나 포트폴리오 준비에 일찍부터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어야 하고, 긴장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음대 진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부모들은 대개이름있는 전문 음대 고집한다. 그러나 미국에서 음대를 선택할때 가장 중요한 것이 해당 학교의 교수진과 학교의 전통이다. 음대는 일반적으로 실기에 치중하기 때문에 교수들은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고, 졸업후에도 진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교수진을 살펴보는 것이 우선이다.

 음악 전공에는 크게 음악사(Music History), 음악이론(Music Theory), 무대음악(Performance) 3 분야가 있다. 대부분 학교들은 성악과 악기 개인지도를 허용하고 있고, 어느 학교나 앙상블 연주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음대 입학 요건중 중요한 것으로 첫번째 오디션, 두번째 고등학교 또는 대학에서의 학점을 꼽는다. 미대 역시 포트폴리오가 입학심사 기준에서 75%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 때문에 늦어도 11학년때부터는 포트폴리오(20여점 이상) 준비하는 좋다.

 US뉴스가 전하는  예술대학 입시생을 위한 6가지 다음과 같다.

 첫째, 남들이 지원하는 명문 예술대만을 고집하지 말라는 . 예를 들어 뮤지컬 전공자들의 경우 미시간, NYU, 보스턴 음대, 카네기멜론, 신시내티 등에 집중적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들 학교들은 너무 좁은 문이 버렸다. 시라큐스나 유니버시티 오브 아트, Elon, Otterbein칼리지, 플로리다 스테이트, Point Park 대학, 몽클레어대 등도 그에 못지 않은 좋은 대학들이다.

 둘째, 전문가 의견을 구하라는 .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재능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명문 대학만을 쳐다보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학생의 재능을 정확히 판단할 있는 전문가의 조언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오디션은 많은 대학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에 참가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공연예술 분야는  ‘National Unified Audition’, 미술 분야는  ‘National Portfolio Day’ 이벤트를 활용하라.

 넷째, 대개 학비가 비싼 예술전문대학만을 노리는데,  예술수업과 리버럴아츠(일반교양) 과목을 반반씩 진행하는 종합대학내 예술전공으로도 눈을 돌리면 학비보조 혜택을 많이 받을 있다.

 다섯째, 오디션날 T셔츠나 청바지를 입고 가는 것은 금물이다. 입학사정관들에게 무성의한 태도로 비쳐질 있으니 최소한 깔끔한 준정장 차림을 해야 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술분야가 비즈니스나 엔지니어링보다 연봉이 적다는 편견을 버리라는 . 특히 부모들의 간섭이 많은데, 이는 자녀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로지 자녀가 대학을 졸업하면서 무엇을 성취해 나올지에 포커스를 맞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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