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Admission Column
조회 수 16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대학 전공에 관한 이야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고교-대학-대학원을 거쳐 사회로 나아갈 전공은 뗄래야 없는 자신의 이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전공이 직업이라는 등식이라는 말은 아니다. 변호사가 어느날 의사의 길로 접어들고, 엔지니어가 갑자기 로스쿨에 원서를 내기도 한다. 이런 와중에 분명한 한가지는, 자신에게 맞는 가장 이상적인 전공만을 찾으려다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교때부터 자신의 적성을 한번 들여다보고, 미리 준비하는 일이야 말로 자기가 공부하는 이유를 최대한 살리는 일이 아닐까 싶다.

 오늘은 적성 전공 결정과 관련,두번째 연구형 적성(Investigative) 세번째 예술형 적성(Artistic)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연구형 적성은 주로 많이 생각하고 탐구하는 타입에 관한 것이다. 이는 대개 수학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서 발견된다. 따라서 직업으로는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원, 컴퓨터 엔지니어, 의사, 약사 등이 맞는다. (그러나 여기서 적성이란 어느 특정한 타입에 국한되기보다  ‘RIASEC’ 여섯가지 타입이 혼합된 형태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길 바란다. 일례로 현실형(Realistic) 연구형(Investigative) 혼합된 ‘IR타입등이 그같은 사례다.) 

 연구형 적성을 가진 학생에게 가장 인기있는 전공은 다음과 같다. (참조: 10 Best College Majors for Your Personality / Laurence Shatkin 박사 )

    Medicine (평균연봉 $145,000)

    Computer Engineering ($84,000)

    Computer Science ($83,000)

    Pharmacy ($95,000)

    Graduate Study for College Teaching ($58,000)

    Biochemistry ($75,000)

    Microbiology ($72,000)

    Nursing(R.N.Training) ($57,000)

    Physician Assisting ($75,000)

    Industrial Engineering ($86,000)

 세번째 예술형 적성(Artistic)으로는 독창적인 사고나 행위를 표현함으로써 음악·미술·문학 예술적 장르에 어울리는 타입을 있다. 이들은 정해진 규칙이나 틀에 박힌 것을 싫어하고, 자유분방하며 개성이 강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를 좋아한다. 따라서 이들의 직업은 대개 작가나 화가, 공연·전시·미디어·컴퓨터 그래픽 등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형 적성을 가진 학생에게 인기있는 전공순위는 다음과 같다.

    Public Relations (평균연봉 $56,000)

    Communications Studeies/Speech ($48,000)

    Drama/Theater Arts ($56,000)

    Advertising ($49,000)

    Early Childgood Education ($29,000)

    Film/Cinema Studies ($51,000)

    Art ($55,000)

    English ($44,000)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s ($44,000)

    Industrial Design ($42,000)

 대학 전공이 자신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지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에 걸맞게 고민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분명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전공이 제발로 찾아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관심분야-동기-능력-가치관 등이 무엇인지 먼저 따져보고 선배나 교수, 부모님과도 상의해 신중히 결정해야 일이다.[다음호에 계속]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9 [대학진학칼럼 25] 학자금 마련도 전략이 필요하다 2011.06.03 596
28 [대학진학칼럼 24] 대학 입학사정이 달라진다   2011.06.03 709
27 [대학진학칼럼 23] SAT II시험, 왜 중요한가 2011.06.03 730
26 [대학진학칼럼 22] 조기전형 원서 마감을 보며…  2011.06.03 575
25 [대학진학칼럼 21] 뜻 있는 곳에 길이 있다 2011.06.03 845
24 [대학진학칼럼 20] 뭐니뭐니 해도 성적관리다  2011.06.03 643
23 [대학진학칼럼 19] 대입시즌…12학년들의 고민 2011.06.03 612
22 [대학진학칼럼 18] 미국 대학들의 조기전형 2011.06.03 1012
21 [대학진학칼럼 17] 2주 앞으로 다가온 대학입시 2011.06.03 486
20 [대학진학칼럼 16] 대학공부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2011.06.03 1391
19 [대학진학칼럼 15] B학점 학생 위한 ‘A급 대학’  2011.06.02 1559
18 [대학진학칼럼 14] 기숙사에 자녀 보내기 2011.06.02 1106
17 [대학진학칼럼 13] 교사추천서 받기 2011.06.02 1044
16 [대학진학칼럼 12] 대학과 전공선택의 중요성 2011.06.02 649
15 [대학진학칼럼 11] 괴로운 ‘대학진학 에세이’ 2011.06.02 708
14 [대학진학칼럼 10]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학원서 2011.06.02 627
13 [대학진학칼럼 9] SAT 고득점 전략(2) 2011.06.02 1217
12 [대학진학칼럼 8] SAT 고득점 전략(1) 2011.06.02 610
11 [대학진학칼럼 7] 대학진학 로드맵을 짜라 2011.06.02 634
10 [대학진학칼럼 6] 경시대회 도전, 왜 중요한가 2011.06.01 179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학자금 칼럼 보기
Financial Aid
AGM 리차드명 대표의
연재칼럼으로써 대학학자금
무상보조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대학진학 칼럼 보기
College Admission
AGM 진학 관련 연재 칼럼으로써
지원서/에세이/이력서 등 작성시
주의사항과 나에게 맞는 대학
찾기 등에 대해서 기술.

미국교육정보
Education Information
미국 초/중/고/대학의
입학과정 및 입시전략을
교육 전문가들의해설을
포함하여 정리하였습니다.

AGM 갤러리
AGM Gallery
AGM의 홍보 및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및
대학 진학상담 전문업체인
AGM의 발자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사안내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계산기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분담금을
직접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