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Aid
미국대학 입시 성공전략
사회 여러 기관에서 유능한 학생들에게 대학 학비에 사용하도록 보조를 해 주는 외부 장학금은 대부분 가정 형편과 학생의 능력을 감안해 결정된다.
  • 어려운 과목 도전과 에세이준비 가장 중요
    “좋은 대학에 가려면 가급적 어려운 과목(Rigorous course)에 도전하고, 에세이(Essay)를 잘 써라.” 최근 US뉴스가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서베이를 토대로 보도한 ‘2010, 2011학년도부터 바뀌는 대학입학사정 8가지 소식’이라는 기사의 골자다. US뉴스에 따르면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AP/IB 등 어려운 과목을 얼마나 소화해냈는지, 또 에세이를 통해 자기 자신을 얼마만큼 독창적으로 나타냈는지 더 비중있게 보겠다는 의도다.
  • 좋은 성적(GPA)이 관건
    가끔 주변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을 보면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학교 공부는 뒷전이고 SAT 만점 도전이니, 무슨 유명 캠프니 하면서 온통 바깥으로만 시선을 돌리는 것 같아서이다. 대학들 입장에서 GPA, 즉 학교성적은 절대로 4점 만점의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어떤 과목을, 어떤 성적으로, 어떤 열정을 갖고 공부했는지를 가늠해 보는 ‘일기장’과도 같다. 대학 입학사정관들을 가장 흡족하게 하는 지원서는 ‘성적표’만으로 그 학생이 어떤 학생임을 알 수 있게 하는 지원서라고 한다.
  • 대학수준의 과목, AP와 IB 도전하라
    1) AP(Advanced Placement) AP는 Advanced Placement의 약자로 우수반, 고등반을 말한다. 우수한 수학능력을 갖춘 고교생이 미리 고등학교에서 대학 학점을 수강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지난 1955년 시작됐으며 칼리지보드가 주관하고 있다. AP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다른 학생보다 높은 수준의 수업을 듣는다는 것 외에도 미리 대학 학점을 딸 수 있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AP시험은 전국 1만4000개 고등학교에서 약 1백만명 이상이 22개 분야의 37개 과목에서 시험을 치른다. 2007년 5월부터는 중국어와 일본어가 새로 추가됐다. 매년 5월에 평가시험이 개최된다. 2)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인증학점’으로 번역되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는 무슨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초중고등학교를 다닐때부터 좀 더 도전적인 공부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IBO(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IB는 세계적으로 통일된 3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SAT/ACT 고득점 전략
    SAT시험 출제 내용을 보면 영어의 경우 10학년~대학 1학년 수준의 문장과 어휘들이 나온다. 또 수학은 알지브라(대수), 지오메트리(기하학), 알지브라2(대수2)까지의 개념들이 출제되며 비중은 역시 알지브라가 가장 높다. 작문 시험은 3가지 종류의 문법 등을 묻는 객관식과 25분간 하나의 에세이를 쓰는 문제로 구성된다. 이중 학생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은 역시 에세이다. 에세이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많기 때문에 평소 학교 공부뿐 아니라 신문이나 잡지 등을 통해 사회적 이슈나 시사문제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 PSAT: 내셔널메릿 장학생이 되자
    PSAT(Preliminary SAT)란 SAT 응시에 앞서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모의 SAT’시험이다. PSAT는 그 점수가 대학입학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지만 고교생들이 자신의 학습능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가장 정확한 기준으로 꼽히면서 대다수 학생들이 도전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최대규모의 장학제도인 내셔널 메릿 장학생은 바로 이 PSAT점수를 기준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내셔널 메릿 장학생 선발시험(National Merit Scholarship Qualifying Test)으로 불리기도 한다. PSAT의 공식 명칭이 PSAT/NMSQTR인 것은 바로 이런 이유다. 또한 명문 대학들이 PSAT시험 성적을 근거로 우수학생들에게 자신의 대학을 지원하도록 각종 팜플렛을 보내오기도 한다.
  • 과외활동/클럽활동
    과외활동은 과연 어떤 것을 해야하며, 어느 정도 기간이 적합한 것일까? 요즘 명문대학 지원자중에는 학교 학생회장을 맡거나 학교 신문의 편집장, 학교 각 클럽의 대표 역할을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대개 대학은 지원자들이 학창시절 어떤 활동을 했고, 어떤 클럽에 참여했는지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제로 어느 한 두 분야에서 눈길을 끌만한 특별한 재능과 열정을 보여야 한다는 점이다. ‘깊이’있는 특별활동을 그 만큼 우대하겠다는 의미다. 대학들은 또 학생의 특별활동이나 봉사활동이 지역사회 혹은 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눈여겨 본다. 특별활동으로 단순히 피아노를 10년이상 쳐왔다거나, 테니스와 수영을 할 줄 알고, 학교 밴드부에서 활동했다는것 만으로는 큰 도움이 안된다. 피아노를 10년 했다는 학생이 이렇다 할 입상 경력이 없다면 그 또한 별 열정이 없는 학생쯤으로 간주될 수 있다. 명문대들은 한마디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탁월성을 발휘하는 학생을 원한다. 학교대표 선수이기는 하지만 각종 대회에서 우승 한번 못하는 만년 2등 후보생이어서는 곤란하다는 얘기다.
  • 주목끄는 대학지원 에세이
    에세이는 한마디로 자기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행위다. 따라서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꾸준히 해 다양한 상식과 문장력을 늘려 놓는 것이 첫번째다. 자녀들로 하여금 ‘틀려도 좋으니 너만의 주장’을 얘기하도록 하는 부모들의 배려도 중요하다. 대학지원 에세이는 한마디로 바로 너 자신(about you)에 관한 기록이다. 무엇보다 솔직함과 자신감, 그리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는 반성적(reflective & introspective)인 내용이 담겨야 한다.
  • 자원봉사
    명문대 합격생들의 경력을 보면 성적은 비슷한데 당락이 갈리는 데는 어김없이 굵직한 특별활동이나 자원봉사, 인턴기록이 있다. 이같이 입시전략으로 활용되는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돕는 커뮤니티 서비스(Community service)를 비롯 튜터링, 홈리스 돕기, 도서관•병원•법원 봉사, 너싱홈방문 노인돕기•국제 평화봉사단 참여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학생들의 봉사는 어른들의 자원봉사와 여러 면에서 비슷하지만, 완전히 자발적인 봉사활동이라기 보다는 ‘교육적 목적’을 갖고 참여하게 된다. 학생들의 자원봉사는‘봉사학습(Service learning)’의 개념으로 간주된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우는 것들이 단지 점수 때문이 아닌, 학생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참여하는데만 의의를 두어서도 안된다. 입학사정관들은 “단순히 참여하는 데 그치는 커뮤니티 서비스는 솔직히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공언할 정도자. 무엇보다 염두에 두어야할 것은 봉사의 ‘질’이다. 따라서 봉사할 곳을 선정하는 일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자원봉사 거리는 무척 많다. 자원봉사 거리가 없다는 얘기는 다만 부지런히 찾지 않았을 뿐이다.
  • 리더십 드러내기
    미국 교육에서 가장 중시하는 덕목중 하나가 바로 리더십이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름방학에는 자연히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리더십 프로그램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진다. 리더십은 학교생활중에는 각종 클럽이나 학생회 등 활동을 통해 할수 있지만 방학때는 주정부나 연방정부 등에서 제공하는 리더십 캠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 경시대회 도전
    미국에는 주목할 만한 경시대회가 즐비하다. 이런 경시대회는 학생들에게 도전의식을 키워준다. 또 실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는 전국대회•국제대회에 출전시켜 이름을 남기도록 장려한다. 이 역시 대학 진학때 좋은 경력(Record)으로 남게 됨은 물론이다.
  • 좋은 추천서 받기
    대학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추천서는 참고자료 일뿐, 그 자체로 입학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잘써진 추천서를 읽은 입학사정관은 해당 학생에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된다. 한마디로 추천서는 학생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학생에 대해 말해주는 자료다. 따라서 학생들은 교사나 카운슬러에게 추천서를 받으러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교사나 카운슬러 입장에서는 그 많은 학생들에게 일일히 추천서를 써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한 쓸거리 또한 별로 없다. 어떤 교사들은 너무나 ‘솔직’해서 안좋은 평가를 내리거나 학생에 관해 잘 모른다고 쓰기도 한다. 따라서 평소에 교사 2~3명과 잘 사귀어 놓는 게 중요하다. 수업 후 질문을 준비해 찾아가는 등 적극적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 인터뷰
    대부분 주립대는 입학사정시 인터뷰를 요구하지 않는다. 반면 사립대학의 경우 인터뷰가 많다. 하버드나 MIT 같은 명문대들은 지원자의 거주 지역에 살고 있는 대학 동문을 인터뷰어(Interviewer)로 배정해 반드시 인터뷰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인터뷰를 마친 동문 인터뷰어는 그 결과를 대학 입학사정부서에 보내게 되며 이는 심사 과정에서 참고로 활용된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불이익을 주지는 않을 것을 하버드는 웹사이트를 통해 명시하고 있다. 인터뷰는 학생들이 제출한 원서상의 모든 내용에 대해 대학측이 생각하는 바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합격에 결정적 요소는 아니다. 대체로 인터뷰는 자신에 대한 소개로 시작된다. 인터뷰 도중 지나치게 웃거나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자신의 대답과 태도 모두가 인터뷰 내내 관찰대상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바른 자세로, 또렷한 말투로,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며 조리있게 이야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미리 친구나 가족들을 상대로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다. 자신의 소신을 정확하게 피력하고 입학하면 어떻게 학교에 기여할 것인지 논리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보다 적극적인 인상을 남기려면 학교에 관한 질문 등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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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리차드명 대표의
연재칼럼으로써 대학학자금
무상보조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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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진학 관련 연재 칼럼으로써
지원서/에세이/이력서 등 작성시
주의사항과 나에게 맞는 대학
찾기 등에 대해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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