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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021학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가정분담금 계산에 비상이 걸렸다. 금년도 재정보조 신청에 따른 연방보조금의 축소와 대학들의 재정보조금에 대한 많은 변동의 폭이 예상되는 가운데 대학들은 오히려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앞당겨 선호하는 학생들을 선별하는데 입학사정에 활용하는 방안으로 재정보조 신청마감일을 활용할 확률이 높아졌다고 있다. 재정보조의 신청과 진행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이에 대한 방비가 늦어 현실적으로 지원하는 대학마다 우선마감일자를 넘겨서 신청할 확률이 높아진 가운데 대학들은 합격시킨 신입생들의 정족수를 맞추기 위해 이러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이용해 재정보조지원에 재동을 있어 오히려 재정부담으로 대학등록을 기피할 수도 있다는 해석이다


작년과 비교해 보면 그랜트의 지원금액도 줄어들었다. 작년도 그랜트의 상한선은 $6,195까지 지원이 가능했으나 금년도에는 $6,030 줄어들었을 뿐만이 아니라 가정분담금(EFC) 계산에 적용되는 부모의 자산의 계산공식에도 부부 중에서 나이가 많은 배우자의 나이가 48세인 경우에 작년도에는 $11,300까지 자산부분에서 계산을 하지 않았으나 금년도에는 단지 $6,000 낮춤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입이 $34,501이상인 경우에 가정분담금이 거의 $300 증가가 있도록 계산방식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물론, 학생의 수입은 작년도에는 $6,660까지 가정분담금을 계산하지 않는 수입으로 적용했으나 금년도에 $6,840으로 높여서 학생이 아르바이트 등의 수입면에서 게산하지 않는 수입을 자연스럽게 $220정도 증가시킴으로써 전반적으로 학생과 부모의 개인적인 부담을 늘렸다는 지적이다. 이만큼 재정지원 예산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점은 밀레니얼 베이비부머의 증가로 인한 지원자들의 증가를 수가 있다


NYU 경우에 지난 2 전의 합격률이 28퍼센트인데 반해 2년만에 16퍼센트로 떨어졌지만 단지 12퍼센트의 합격률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지난 12퍼센트의 합격률 감소는 결과적으로 28분의 12 퍼센트로 계산될 있는 거의 43퍼센트 합격률이 떨어진 셈이다. 이만큼 지원자가 늘어난 것으로 해석이 있는데 일반적인 현상으로는 대학별로 거의 20퍼센트 내외로 합격률이 감소한 것을 수가 있다. 결론적으로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들의 지원이 매우 증가를 했고 이러한 시세를 감안해 어떻게 하면 좋은 학생들을 선별해 유치하고 대학의 발전과 품질을 더욱 높일 있는 가에 보다 주안점을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렇게 지원자가 많아져 보다 좋은 학생을 선별할 있는 상황이라면 차후에 합격자들 중에서 정원을 초과해 조기등록이 이뤄질 경우 정원을 초과를 자제 시키며 동시에 자연스럽게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가는 근본적인 방안은 역시 재정보조금을 조절해 합격은 시켰지만 조기등록에 있어서 정원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합격자 중에서 등록해 주기 원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을 경우 재정보조금의 대폭 삭감을 통해 등록을 포기하게 유도하든지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자를 넘겼는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요즈음 조기등록 마감일을 10 15일로 앞당긴 대학들이 많이 있는 것을 있는데 워낙 조기등록에 많은 지원자가 대거 몰리면서 대학마다 차후에 합격자들의 실질적인 등록자 수를 조절해 나갈 수단으로 재정보조를 활용할 있다는 불길한 예측이 점차 심화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지난 2년간 많은 대학들은 조기등록에 정원초과 현상을 UVA등과 같이 경험해 왔고 이를 대비할 목적으로 재정보조신청 마감일을 앞당겨 이를 놓친 지원자들에 대한 컨트롤을 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같이 예산축소와 지원자 수의 증가 속에 대학들이 자체적인 발전을 꾀하는 입장에서 날로 증가하는 엄청난 학비에 대한 재정보조수위를 조절하기 위한 근거로써 조기전형 지원자들에 대한 재정보조신청 우선마감일을 앞당긴 이유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학의 입장으로서는 손해볼 이유가 없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재정보조금 예산변동에 따른 사전설계와 철저한 준비는 필수적인 준비사항이 아닐 없을 것이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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