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Aid Column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올해 대학입시가 지난해보다 훨씬 치열했다고 한다. 따라서 대부분 학생들이 도전적으로 지원한드림스쿨들보다는 안정권으로 지원한 대학들로부터 동시에 합격장을 받은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대학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몇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있다. 학생들이 안정권 대학들에 많이 붙기는 했지만 최종적으로 선택할 곳은 결국 대학이다. 따라서 가정마다 진학할 대학을 선정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4 한달간 여러가지를 심사숙고해 51 최종 디파짓을 해야 것이다. 대학측에서도 등록과정에서 합격자들이 이탈하는 확률을 고려해 입학 정원수보다 많은 합격 통지서를 발송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재정보조 지원금 본의 아닌차별화를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대학들이 입학사정을 할때 언제나 Need Blind 정책을 반영함으로써 학생가정의 수입과 자산에 맞게 학자금 보조를 해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입학정원을 초과해 입학허가서를 내주었지만 이들 학생들이 거의 모두 해당 대학에 등록하겠다고 하면 대학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재정보조내역에 (?) 수도 있다.

 대학을 선택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학생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인생을 좌지우지 있는 중대사가 아닐 없다. 그러나 이러한 중대한 결정을 단순히 학생이 원하는 전공과 대학을 기준으로만 결정할 있다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일까.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 가정의 여러가지 처한 환경,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을 없는 일이기에 많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주는 재정보조금의 수위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따라서 과정에서 재정보조 내역을 갖고 해당 대학들과 Negotiation 하게 된다.

 아무리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자격 기준이 GPA 4.0 기준에 2.0 넘어도 가정의 수입과 자산을 기준으로 대학마다 재정보조를 평등하게 준다고 하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니다. 대학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동시에 등록 정원을 초과하려할때는 반드시 등록해 주었으면 하는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재정보조금의 오퍼를 더욱 주려고 하고 있으며, 성적이 조금 떨어져 가능하면 등록하지 않았으면 하는 학생들에게는 재정보조금 수위를 낮춰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특히 요즈음 대학 재정보조 내역서를 검토하여 진행해 나가는 경우에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어 진다고 있겠다.

 아울러 학생들은 대학학자금 재정보조를 신청한다고 모든 일이 끝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대학으로부터 재정보조내역을 받게 되면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정도로, 이를 검토하고 팔로우 하는 것이 후속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이다. 아무리 재정보조신청을 진행하여도 평균적으로 지급하는 재정보조금의 금액과 내용면에서 수천불씩 차이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단 전문가와 상의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겠다. 문의) 301-219-371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재정보조신청 아무리 빨라도 큰 효과가 없는 이유“ 2020.01.13 9
공지 “재정보조 성공과 실패의 3대 원칙” 2020.01.13 10
공지 “새해의 재정보조 극대화 방안을 위한 해법” 2020.01.02 12
공지 “재정보조에 있어서 실수를 반복하는 이유“ 2020.01.02 9
48 "입학전형과 무관한 재정보조신청여부" 2011.09.06 797
47 "재정보조와 대입원서작성의 상관관계" 2011.08.29 844
46 "자녀의 연방보조금 내역 미리 알아보는 법" 2011.08.23 856
45 학생융자라도 반드시 마무리절차가 중요 2011.08.15 873
44 학자금 준비는 빠를수록 유리 2011.08.08 785
43 학자금 준비는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2011.08.03 1273
42 재정보조 어필은 끝까지 진행해야 2011.08.03 782
41 학자금 재정보조시 사전에 방지해야 될 실수 2011.07.17 805
40 학자금 재정보조 사전계획은 필수요건 2011.07.05 710
39 연방정부 학생융자금 최대한 활용을 2011.06.28 777
38 무상보조금에 대한 형평성 반드시 점검해야 2011.06.14 843
37 방학을 이용한 대학학자금준비전략 2011.06.07 734
36 대학별 학자금 무상보조 착오 주의해야 2011.05.17 783
35 학자금 재정보조 진행 꼼꼼히 챙겨라 2011.05.10 912
34 재정보조를 줄이려는 대학들 2011.05.03 894
33 합격의 기쁨은 잠시, 학비 걱정이 태산 2011.04.25 1243
» 대학서 보내준 재정보조금 반드시 검토를 2011.04.25 687
31 대학별 재정보조가 바뀌고 있다 2011.04.25 779
30 대학별 Monthly Expense서식 작성 2011.03.28 937
29 IDOC 서류 소홀히하면 낭패 볼 수도 2011.03.21 1439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Next
/ 26
학자금 칼럼 보기
Financial Aid
AGM 리차드명 대표의
연재칼럼으로써 대학학자금
무상보조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대학진학 칼럼 보기
College Admission
AGM 진학 관련 연재 칼럼으로써
지원서/에세이/이력서 등 작성시
주의사항과 나에게 맞는 대학
찾기 등에 대해서 기술.

미국교육정보
Education Information
미국 초/중/고/대학의
입학과정 및 입시전략을
교육 전문가들의해설을
포함하여 정리하였습니다.

AGM 갤러리
AGM Gallery
AGM의 홍보 및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및
대학 진학상담 전문업체인
AGM의 발자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사안내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계산기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분담금을
직접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