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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진보하고 있는 온라인 문화의 혜택은 재정보조의 진행방식이 보다 간편해질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오히려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에는 진행방식이 발전해가는 만큼 더욱 더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다.지난 3년간 재정보조의 신청과진행방식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무엇보다도 새해가 되면신청서 마감일에 맞춰 재정보조를 신청하는 일이가장 기본적인 과제인 것은 사실이나 재정보조를 정상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각 대학마다 신청서제출을 마친 뒤 요구하는 후속조치가 가장 큰 관문이다.이 말은 신청서를 제출한 후에 제출내용에 대한 검증작업이 뒤따르는데 이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대학들의 검증작업이 신속히 이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매년 신입생들이 여러 대학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재정보조의 신청이다.특히 C.S.S. Profile의 제출을 요구하는 대학들마다대부분IDOC System에 가입되어있는데 이러한 대학들은반드시재정보조관련 증빙서류들의 제출을IDOC으로 제출해야만 한다. IDOC도 마감일들이 대학별로 다르지만 C.S.S. Profile의 제출만큼 제약을 받지는 않는다.금년에 크게 달라진 추이변화라면 아마도 이렇게 C.S.S. Profile을 요구하는 대학들의 대부분이 IDOC을 통해서제출서류들을 모두 온라인화 하고 있다는 점이다.따라서,컴퓨터 시스템에 익숙지 않은 학부모들은 이를매우 어려워하거나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많은 우려감이 있다.학부모들이아무리 컴퓨터에 익숙해도 제출하는 정보나 관련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을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재정보조의 진행과정에서 대학들이 문의해오는 질문을 잘 답하지 못해 조그마한 실수로 재정보조금에 큰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므로 재정보조를 신청한 이후에 더욱 더조심해서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만약, IDOC에 대학이 가입되어있지 않으면모든 서류들을 일일이 해당 대학의 재정보조사무실로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이 때에는 반드시 제출서류의 상단 부에 학생번호나소셜번호를각 페이지마다기재해 많은 학생들의 서류들과 뒤섞이는 혼선을 피해 나가는 것도 불이익을 피할 수 있는 지혜일 것이다.요즈음 주립대학들도점점 예전의 FAFSA만 제출하던 방식과는 달리 조지아텍이나 버지니아 대학등과 같이점차C.S.S. Profile을 FAFSA와 함께 요구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이에 대한 재정보조의 차이는 다음 칼럼들을 통해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그러나,이러한 주립대학들이 많은 사립대학들은 자체적인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내용의 검증과추가정보 제출을별도로 요구하는 경우도 점차늘고 있어 이제는대학마다 재정보조관련 진행절차를정확히 이해하고 진행하지 못하게 될 경우 반드시 잦은 실수로 이어져불이익을 자초하기 쉽다.하물며영주권상에 등록된 이름과 소셜번호에기록된 이름의 차이나또는시민권 취득에 따른 이름변경이 소셜시큐리티에 업데이트되지 않아 진행상 큰 어려움도 겪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특히 금년에는이러한 문제가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해 나가야 하겠다.예를 들면,First Name에 한칸이 떨어져 있는 경우를 구분하지 못해 붙여 적는 경우도 있다.연방정부에 제출하는 FAFSA는 자동적으로 영주권자인지 시민권인지 등의 Status를NSA에서점검하는데이 과정에서 이러한 이름이 비교가 제대로 되지 않아 재정보조에 문제가 발생함으로써 대학마다학생신분을 재차 확인해야 하는 등 재정보조의 진행에따른많은 시일이 소요되어 결국제의 받은 재정보조금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금년도의 CSS프로파일을 요구하는 대학들이IDOC을 제출해야 할 경우 만약 아직까지 세금보고를 마치지 않았을 경우에 어떠한 서류를 어떻게 제출해 마무리해야 하는지 등 도무지 경험이 없는 학부모들은 방황하게 된다.따라서,자녀가 대학에 진학하거나 재학하는 동안에는 반드시 세금보고를 빨리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보다 올바른 재정보조의 진행방법을 아는 것이 곧 절약이며 지혜라고 본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colle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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