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ial Aid
학자금 재정 보조의 종류
무상 보조금 학비지원은 크게 그랜트(무상보조금), 융자, 장학금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랜트(Grant)는 일반적으로 학비지원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대학 학비는 한국에 비해 엄청나게 비싸다. 대부분 주립대학들의 학비도 매년 오르고 있어, 보통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만으로는 자녀들을 대학에 보내기가 점점 더 어렵게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미국은 학자금 보조정책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이를 잘 이용하면 큰 걱정없이 자녀들이 대학을 마칠수 있다. 그러나 정부나 학교에서 주는 학자금 보조는 가정의 수입과 자산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이에 따라 가정에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있으며 이 또한 만만치 않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장학금이다. 대학에서 주는 장학금과 외부 장학금으로 구별할 수 있다. 사회 여러 기관에서 유능한 학생들에게 대학 학비에 사용하도록 보조를 해 주는 외부 장학금은 대부분 가정 형편과 학생의 능력을 감안해 결정된다.
각종 그랜트(Grant)
  • 펠그랜트(Pell Grant):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연방 정부가 무상으로 일정액의 학비를 보조해주는 프로그램. 지원 액수는 신청자의 재정 형편에 따라 다르다. 지급 규모는 대개 연 100달러에서 최고 5,920달러선이다.
  • FSEOG: 펠그랜트를 받는 학생중 특별히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 대학에서 임의로 선정해 주는 것으로 최고 4,000달러까지 받는다. 펠그랜트는 대학에서 정한 마감일이 지난 후에 신청해도 받을 수 있지만 FSEOG는 필히 마감일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 ACG: 펠그랜트를 받는 학생들 중에서 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학생들에게 연방정부가 준다. 대학 신입생에게는 최고 750달러, 2학년 학생들에게는 최고 1300달러까지 지급한다.
  • 내셔널스마트(SMART): 펠그랜트를 받는 학생들 중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과학 및 수학을 전공하는 3, 4학년 학생들에게 연방정부가 주는 그랜트이다. 최고 4,0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 TEACH: 2008년 미의회에서 새로 제정한 그랜트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 졸업 후 저소득층으로 분류된 지역의 공립학교나 사립학교에서 교사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 중 매년 4,000달러의 무상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된 이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외국어, 수학, 읽기, 과학, 특수교육 등을 포함해 교사가 부족한 과목들을 가르칠 교사들을 충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State Grant: 거주하는 주(State)에서 저소득층 학생에게 무상으로 보조해 주는 그랜트이다. 거주 지역내 주립 또는 사립대학에 가는 경우 받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는 Cal Grant A,B가 있으며 최대 1만달러가 넘는 학비보조를 해준다. 또 버지니아주 그랜트는 Virginia Grauranteed Assistant Program이 최대 1만달러 안팎, 메릴랜드주는 MHEC로 최대 3,000달러까지 지불하고 있다. 뉴욕의 경우 TAP이라고 불리며 최고 5,000달러, 뉴저지주는 TAG이라고 하며 최고 1만718달러까지이다.
  • Institutional Grant: 사립대학에서 저소득층 학생에게 무상으로 보조해 주는 그랜트이며 재정 형편에 따라 최고 5만달러까지도 받을 수 있다.
학생 융자(Student Loans)
  • 웍스터디(Work Study): 재정보조가 필요한 학부 또는 대학원생에게 캠퍼스 안팎에서 일을 하며 학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보조 프로그램. 학교 도서관이나 과 사무실 등 교내에서 학교당국을 위해 시간제 업무를 하거나 학교밖 비영리단체나 공공기관 일을 할 수 있다. 액수는 연방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해 월급 형식으로 매달 지불받는다.
  • 보조성 스태포드론(Subsidized Stafford Loan): FAFSA를 신청한 후 재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어지는 융자이며 이자율은 낮고 학생이 재학중 발생하는 모든 이자를 연방정부에서 대신 갚아주어서 학생은 졸업후 6개월 후부터 원금을 갚기 시작하는 융자 프로그램이다. 대학 1학년때는 최고 3500달러, 2학년 때는 4500달러 그리고 3, 4학년 때는 매년 550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 비보조성 스태포드론(Unsubsidized Stafford Loan): FAFSA를 신청한 후 연방 재정보조 수혜자격을 인정받기만 하면 가정형편에 상관없이 받을 수 있으나, 융자를 받은 후 발생하는 이자는 학생이 대학 재학중이라도 물어야 한다. 이자 상환은 졸업 후까지 유예할 수 있다. 융자 한도금액은 2000달러. 부모가 크레딧이 나빠서 PLUS를 받을 수 없는 경우 1,2학년때 4000달러, 3,4학년때는 5000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퍼킨스 론(Perkins Loan): 연방정부가 후원하여 대학에서 주관하는 보조성 융자이다. FAFSA를 신청한 재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주어지며, 이자율은 5% 고정이다. Staf스태포드 론과 마찬가지로 재학중 발생하는 모든 이자는 연방정부에서 대신 갚아주며 융자금 상환은 졸업 9개월후부터 원금을 갚기 시작한다. 매년 최고 4,000달러씩 받을 수 있다.
  • 플러스 론(PLUS Loan): 학생이 받은 재정보조금으로도 학비가 충당이 안되는 경우 부모에게 주어지는 혜택이다. 학생이 아닌 부모가 학자금을 융자하는 프로그램으로 비보조성 론이어서 융자금을 받는 순간부터 이자가 부과되며 융자 시작 60일 이내 시점부터 부모가 돈을 갚기 시작해야 된다. 이자율은 변동이며 현재 8.5%이다. 다른 개인융자와 달리 담보가 필요없지만 부모의 크레딧 심사를 거쳐야 한다.  
학자금 칼럼 보기
Financial Aid
AGM 리차드명 대표의
연재칼럼으로써 대학학자금
무상보조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대학진학 칼럼 보기
College Admission
AGM 진학 관련 연재 칼럼으로써
지원서/에세이/이력서 등 작성시
주의사항과 나에게 맞는 대학
찾기 등에 대해서 기술.

미국교육정보
Education Information
미국 초/중/고/대학의
입학과정 및 입시전략을
교육 전문가들의해설을
포함하여 정리하였습니다.

AGM 갤러리
AGM Gallery
AGM의 홍보 및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및
대학 진학상담 전문업체인
AGM의 발자취를
알 수 있습니다.
지사안내
대학학자금 재정보조 계산기
College Financial Aid Estimator
EFC(Expected Family
Contribution, 가정분담금을
직접 계산해 보실 수
있습니다.